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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동안의 먹부림(문어,쿠지라이식라면,할머니 밥상, 떡국) / 먹부림나의 먹부림 2025. 2. 12. 11:41
많이는 없지만 그동안 먹은 먹부림을 올려봅니다ㅎ
이게 무슨 문어인지는 모르겠지만
삶은 문어!!

예전에는 문어가 맛있는지 몰랐는데
시간이 갈수록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ㅎ
문어도 넘 맛있네요!

이것은 쿠지라이식 라면!
혈육이 만들어준 라면인데요
원래는 저것보다 국물이 없어야 하는데
이번엔 좀 실패했다고 하네요ㅎ
그래도 넘 맛있었습니다.


설에 할머니 댁에 가서 먹은 음식들입니다!
공간이 한정적이다 보니 한 집씩만 모이게 되는데요.
그래서 반찬 가짓수는 적어 보이지만
그 정성과 사랑이 절대 적어 보이지 않죠ㅎ
전 할머니 밥이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요..
떡국도 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
할머니께서 만들어주신 떡국을 먹고 나서 좋아졌달까ㅎ
아무튼 너무 맛있었습니다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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